공 / 탑 (장상아)
공 詩. 장상아 마음은 언제 어느 때 어디로 튈지 몰라 이 마음 꼭 붙잡고 있지 않으면 꼭 공 같아서 이리 튀고 저리 튀고, 오늘도 주님 안에 든 공이고 싶습니다 주님 참신한 놀이에 리듬을 싣는 공이고 싶습니다 차분히 생각하고 차분히 말하고 차분히 사랑하는, 주님 말씀에 마음을 굴리는 공이고 싶습니다 ● ..(사)한국문인협회(중랑문인협회)... (중랑문학 20017) 詩 - 전문 ...생각하는 시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탑 - 바벨 /장상아 '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'_사 64 : 8 지음을 받았다고 다 그 지은이를 알지 못하더라 물건도 처음 만든 이가 있고 주소가 있으나 어디서 와 어디로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