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날 (장상아) /Venus - Shocking Blue 장날 -인생사 장상아 장 날에는 사람도 많고 물건도 많고 썰렁썰렁 휑하던 거리거리 이바구 저바구 저바구 이바구 참말로 사람 사는 맛나네 그랴 콧구멍 벌렁벌렁 싱그렁가 어찡가 북새통을 일구능기 눌러싸코 주물러싸코 대갈빡 디밀고 난리도 아잉기 발디딜 틈 없는 네발달린 짐성, 꼼.. 영혼의 공명/팝과 함께(휴식) 2013.05.10
곧은 심지(心志) /모나코 곧은 심지(心志) Jang, Sang-a 네가 아니면 난,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오른 손 끌며 가자 가자 어둠 그 강렬함 앞서는 아침의 태양. '뿌리채 흔들리던 악몽들이 사라졌다.' 2014. 중랑문인협회 회원선집_中 게시일: 2014. 12. 7. Jean Francois Maurice-Monaco 원제:28°A L'ombre ) : 28도 그늘아래서 Monaco 28 degre.. 영혼의 공명/팝과 함께(휴식) 2013.05.09